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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용인 역북 맛집] 택이네 (조개 전골, 조개 칼국수)

택이네 조개전골 별점 : 9.5/10오랜만에 해산물 섭취를 위해 조개 전골을 먹었다!친구가 데려가줬기 때문에 실패하지 않으리라는 건 알고 있었다는 ㅎㅎ보통 조개 전골의 가격대가 어떻게 형성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조개전골 2인분의 가격은 47,000원이었다.이외 가격은 아래 사진 참고상호명 : 택이네 조개전골 역북점주소 :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75 1층 101호[네이버 지도]https://naver.me/FBD2jtmg 네이버 지도택이네 조개전골 역북점map.naver.com 조개의 구성은 철마다 달라질 수 있다고 적혀있었는데,이번에는 홍가리비, 백합, 홍합, 바지락 등과 전복, 키조개까지 다양한 종류의 조개가 있었다.오뎅과 치즈, 오징어도 있었다 ㅋ -이게 또 킥이거덩요-일단 조개 종류와 양은 만족스..

人/맛집 2024.11.24

[다이소 헤어세럼] 케라시스 토탈 리커버리 앰퓰 후기

케라시스(Kerasys) 헤어 세럼(케라시스 어드밴스드 10x 토탈 리커버리 앰퓰 세럼) 가격 : 5000원용량 : 80 ml사용 방법 : 샴푸 후 타올 드라이한 모발에 적당량을 펌핑하여 모발의 손상된 부위 중심으로 바르기.드라이 후에 하는게 아니라 젖어있을 때 발라야 한다! 다이소에서 헤어세럼을 사 왔다.올리브영 블랙프라이데이를 놓친 데다가,-아니, 아무리 생각해도 올리브영은 가격대가 재수 없음.-요즘 다이소 물건의 품질이 아주 좋다. 파마를 한 지 좀 지나서그때 같이 산 헤어 에센스가 거의 다 떨어져 간다.사실 그래서 저번에 -올리브영 블프 세일 전에-올리브영 가서 원하는 제형의 헤어 에센스를 찾으려고 했는데내가 못 찾은 건지, 그 매장에 없었던 건지 없더라.이게 무슨 일이야.그래서 헤어 미스트를 사..

人/일상 2024.11.15

[대전 맛집] 월평동 수제 햄버거, 미드시티스낵

상호명 : 미드시티스낵주소 : 대전 서구 월평중로24번길 48 1층https://naver.me/FIoyiSqi 미드시티스낵 : 네이버방문자리뷰 101 · 블로그리뷰 119m.place.naver.com  가격햄버거(단품) : 6000원 ~ 8500원세트(감자튀김 + 음료) : 단품 + 4000원 = 10000원 ~ 12500원햄버거 : 맛있음.감자 튀김 : 평범함. 그러나 칠리 소스가 맛있음. 햄버거는 특히 빵과 패티가 맛있다.사실 이러면 뭐 말 다했다고 생각함.수제 버거라고 해서 다 맛있는 건 아닌데,여기는 진짜 괜찮았다. 가게 문을 잘 안여는 것 같기도 하고?뭐.. 재료가 소진되서.. 그런 건가?사실 한 3번 시도했다.한 번은 문이 닫혀있었고,한번은 재료 소진이라 했었다.그리고 지나다니면서 볼 때..

人/맛집 2024.11.14

[조림 요리] 깻잎 닭안심 간장 조림 (not recipe)

콰트로 로켓단 로이다.고기요리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지.이번에 또 새로운 것을 가져와봤어. 바로 깻잎 안심 고기요리야.저번 깻잎 삼겹살 요리가 너무 맛있어서 깻잎과 싸게 올라온 닭안심을 가지고 새로운 것을 시도해봤어.한 번 보고 요리고수들이 다른 레시피좀 알려줘. 요리 준비 및 과정저번 삼겹살 요리처럼 깻잎 짱아지 물과 고기를 하루정도 재워주자. 냉장으로 하루에서 이틀 정도 나는 급해서 12시간만에 꺼내 먹었지만 편한대로 해.꺼내고 나서 얼마나 이쁜지 한 번 보고 난 본능적으로 느꼈어. 아 삼겹살이랑 기운이 다르다. 고기의 맛은 지방에 있고 그 지방의 맛을 더욱 맛있게 만들어 준게 바로 깻잎이었는데, 닭 안심은 그런게 없었지. 그래도 한번 뽑은 요리 시도는 해야겠지? 바로 팬에다 구워주면서 깨달아 버렸어 ..

人/일상 2024.11.09

1인용 소파를 샀습니다. 레이디 가구에서.

하하. 1인용 소파를 샀습니다. 전에도 쓰던 소파가 있었지만, 그건 그냥 친구 줘버렸어요. 쓰면서 알게 된 "1인용 소파의 조건"이 있습니다. 0. 편할 것 1. 앉았을 때 온전히 기댈 수 있을 것. 2. 소파에 파묻히듯 앉을 수 있을 것. 각 조건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합니다. 최우선의 조건인 편할 것. 이거는 각자의 기준이 다 다른데요. 아무래도 가구는 쓰는 사람의 몸의 영향을 받으니까 개인평이 다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. 처음 썼던 소파는 저한테는 좀 높았고, 무엇보다 안 푹신했습니다. 그래서 새로운 걸 사야겠다 맘먹은지 한참 됐을 때 집 앞 카페에서 기적적으로 상기 조건을 전부 만족하는 소파에 앉게 되었습니다. 그래서 제조사를 알아내기 위한 방법을 찾던 중 등받이에 붙어있는 작은 태그 발견. 바로 레..

人/일상 2024.11.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