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치다 소노코 별점 : 9/10맘이 따땃~하다. 아기자기 재밌다. 왠지 소설이 읽고 싶어서 찾다가 걸린 일본 소설.일본 특유의 감성이다.아기자기 고즈넉한 배경에서 펼쳐지는이런저런 개인들의 소소한 이야기들.영화에 비유하자면 나같은 느낌이랄까.그래서 드라마화되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꽤 있다는 리뷰가 있었나 싶다.실제로도 드라마화되면 특유의 일본 감성을 잘 드러낼 수 있지 않을까.드라마를 잘 안보는 나도 나온다면 찾아서 볼 생각이 들 정도다. 소설이 인기가 좋아서 시리즈로 3권까지 나왔다.그럴만하다.나도 1권을 빌려보고 곧바로 2권을 빌려봤으니까.아. 사진에서 알 수 있듯 전자책으로 빌려 봤다.1,2,3권이 아마 전부인 듯하다.일본어도 언젠가는 배워야 하는데, 그게 올해가 될 수 있게 해야겠다. 배경은 기본..